돌봄SOS센터 서비스 제공기관으로 등록

기관명 : (주)열린복지(서울 광진구)
TEL : 02-446-0988, 2333
Email : yeolin@yeolin.net
Home :
www.yeolin.net

 

(주)열린복지에서 운영하는 열린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

2020년 7월 31일 광진구청과 돌봄SOS센터 서비스제공기관으로 협약

 

 

‘시범운영 5개구→25개구’ 서울시 전역 확대…코로나19 긴급돌봄 공백 해결

8월 3일부터 ‘돌봄SOS센터’가 25개 자치구에서 확대 시행된다.

‘돌봄SOS센터’는 취약계층 중심의 기존 돌봄체계 영역을 확장해 돌봄을 필요로 하는 시민 누구에게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보편적 돌봄복지 거점이다.

작년 7월 5개구에서 첫 시범운영을 시작했다.

동주민센터 내에 설치‧운영되는데, 사회복지직과 간호직 공무원으로 구성된 ‘돌봄매니저’가 배치되어 전화나 방문을 통해 신청하면 ‘돌봄매니저’가 직접 찾아가 어떤 서비스가 필요한 지 파악한 후 ‘돌봄계획’을 수립한다.

이후 ‘돌봄SOS센터’와 연결된 전문 서비스 제공기관을 통해 총 8개 분야 돌봄서비스(▴일시재가 ▴단기시설 입소 ▴동행지원 ▴주거편의 ▴식사지원 ▴건강지원 ▴안부확인 ▴정보상담)를 맞춤 제공한다.

 

‘돌봄SOS센터’ 전면시행과 함께 돌봄서비스 대폭 강화

8월부터 ‘돌봄SOS센터’ 확대 시행과 함께 돌봄서비스도 대폭 강화된다.

주요 내용은

①돌봄서비스 이용대상 만 50세 이상으로 확대(기존 : 어르신(만 65세 이상) 및 장애인)

②비용지원 대상 일시 확대(중위소득 85% 이하→100% 이하 한시 확대)

③연간 비용지원 한도 상향(1인당 연 최대 152만 원→176만 원_교통비‧재료비 포함)이다.

먼저 시범사업에서 주 이용대상으로 정한 만 65세 이상 어르신, 장애인뿐 아니라 만 50세 이상 중장년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또 시가 비용을 지원하는 대상을 기존 저소득층에서 중위소득 85% 이하로 확대(2020년 6월)한 데 이어, 올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중위소득 100% 이하’로 확대한다. 나머지 시민도 자부담으로 이용 가능하다.

중위소득 100% 이하 시민 비용지원은 ‘서울형 긴급복지’를 활용해 지원한다.

시는 코로나19로 실직‧폐업해 소득이 끊겨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긴급지원하기 위해 ‘서울형 긴급복지’ 소득기준을 기준중위소득 85%→100% 이하로 일시 완화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서울형긴급복지’ 연계 서비스 비용 지원기준(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 4인가구 기준 월소득 약 470만원 기준이며, 재산기준 3억2600만원 이하, 금융재산 1천만 원 이하 기준 충족시 지원
※ 지원기준
– 재산기준 : 3억2600만원 이하, 금융재산 1천만원 이하
– 소득기준 :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단위: 원)

 1인가구

 2인가구

 3인가구

 4인가구

 5인가구

 6인가구

 1,757,194

 2,991,980

3,870,577 

4,749,174 

 5,627,771

 6,506,368

 

 

 

1인당 연간 비용지원 한도를 상향(152만 원→156만 원)하고, 시범사업에서는 자부담이었던 교통비‧재료비도 각각 1인당 연 10만 원 한도로 새롭게 지원해 1인당 연간 최대 176만 원(156만원+2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코로나19 감염 대응 강화를 위해 대청소‧방역위생 서비스도 새롭게 추가된다.

 

작년 7월부터 1년 간 5개구 시범운영 총 2만 건 돌봄서비스 제공, 평균 91점 높은 만족도

‘돌봄SOS센터’를 시범운영 중인 5개 자치구(성동‧노원‧은평‧마포‧강서)는 시행 1년 만에 총 2만 건에 가까운 돌봄서비스를 제공했다.

시민 만족도도 거의 전 분야에서 90점 이상을 받았다.

시가 올해 1~3월 ‘돌봄SOS센터’ 이용자 1,136명을 대상으로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전문성,

친절도, 편리성 등 거의 전 분야에서 90점 이상의 만족도를 보였다.

 

 

5개 자치구의 시범운영 결과 특히 요양보호사나 활동지원사가 집으로 찾아오는 방문요양(일시재가, 2,657건)과 거동이 불편한 시민을 위한 도시락 배달(식사지원, 4,128건)이 시민들에게 큰 호평을 받았다.

서울시 관계자는 “1~2인 가구 급증과 고령화 심화, 코로나19 등의 시대 변화로 가족들이 전적으로 책임졌던 전통적 돌봄에 대해 공공의 역할이 요구되는 상황”이라며 “돌봄SOS센터가 지역사회 통합 돌봄 거점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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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6 ·  yeol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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